관리의 죽음은 첫 페이지에 빵빵 터트려 줌

이거 핵교 도서관에서 읽다가 현웃 터짐

이거는 세 번을 읽어도 재밌었네

베짱이도 재밌고 내기도 재밌음

베짱이는 여주 김치 본색 드러내는 모습에 화났는데 결말이 좀 슬펐음

마지막 대화가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같은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