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나 뭐 이런 저런 철학자 책 좀 읽고 다 이해한 듯

폐병 걸린 고인물에게 자랑스럽게 썰 풀 다가

쌉 털리고 부끄러워 하는.....


근데 사실 본인이 털린 거 알고 부끄러워 하기만 해도 양반이지.

이 세상 어딘가엔 쌉 털리고 본인이 이긴 줄 아는 바보 같은 오빠야들이 넘쳐나니 말이야요!

하와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