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나 뭐 이런 저런 철학자 책 좀 읽고 다 이해한 듯 폐병 걸린 고인물에게 자랑스럽게 썰 풀 다가 쌉 털리고 부끄러워 하는.....근데 사실 본인이 털린 거 알고 부끄러워 하기만 해도 양반이지. 이 세상 어딘가엔 쌉 털리고 본인이 이긴 줄 아는 바보 같은 오빠야들이 넘쳐나니 말이야요! 하와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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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니 자캐 딸 맞는 고야! 소설에 자전적인 이야기 드문드문 보이는 거시야요
ㅋㅋㅋㅋㅋㅋㅋ 젊은 날의 초상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