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었지만 좋은책으로 남아있어서여기서 언급되지 않길래생각나 추천해준다이런저런 잡다한 얘기없고딱 작가들 수상 연설이야 딱 그것만 있음오래된 책이라 장사하는거 아님제목이 갸우뚱 하겠다만참으로 좋은책이다
ㅇㅂ
오르한 파묵
제목이랑 표지가 다 깎아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