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뒤지다가 어떤 문서에 전설같은 이야기 하나가 길게 소개돼있어서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나는 그냥 유럽의 전설이나 민담인줄 알았음
나중에 보르헤스 읽다보니까 그게 보르헤스가 쓴 단편이더라
???
근데 나무위키에서 다시 찾아보려고 하니까 못 찾겠더라고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지도 않고
이 이야기 자체도 보르헤스스러운 것 같아서 올려본다
나중에 보르헤스 읽다보니까 그게 보르헤스가 쓴 단편이더라
???
근데 나무위키에서 다시 찾아보려고 하니까 못 찾겠더라고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지도 않고
이 이야기 자체도 보르헤스스러운 것 같아서 올려본다
바벨의 도서관 아닐까 싶네.
바벨의도서관은 유럽 전설같지는 않지 나무위키에 수록하기엔 분량도 길고
뭘까?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이 있는 정원?
거울과 가면이라는 단편임
끝없이~도 상당히 긴데 저거는 나무위키에서 본 게 풀버전 못지않았던 거 같음
자문자답에 기여했도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