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명연 들을 수 있는 시대라니 물론 가서 직접보는 거에 비하면 좀 아쉽고 없는 것도 많지만 그래도 어디야 문학은 나름 번역 잘 된다는 점에서 얼추 뒤를 잇는 거 같고 영화나 연극도 뭐 접근은 나름 좋지 제일 안타까운게 미술이나 건축이런거...... 이건 직접가서 보는게 아니면 후 ㅠㅠ 뭐? 프린트해서 보라고? 와! 벤야민! 아우라 아시는구나! 암튼 그나마 접근성 좋은 책들 볼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싶네 후
벤야민이 왜?
카라얀 cd 세트가 떨이로 팔리고 애플뮤직으로 나오는 족족 취사선택하는 시대... 좋긴 하지만 시장 자체가 죽어가는게 느껴져 안타까울 뿐
대단한 노래를 들으면 문학은 음악할 재능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과격한 생각이 들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