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명연 들을 수 있는 시대라니

물론 가서 직접보는 거에 비하면 좀 아쉽고 없는 것도 많지만 그래도 어디야

문학은 나름 번역 잘 된다는 점에서 얼추 뒤를 잇는 거 같고

영화나 연극도 뭐 접근은 나름 좋지


제일 안타까운게 미술이나 건축이런거...... 이건 직접가서 보는게 아니면 후 ㅠㅠ

뭐? 프린트해서 보라고? 와! 벤야민! 아우라 아시는구나!


암튼 그나마 접근성 좋은 책들 볼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싶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