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소세키 소세키 해서 마음은 극초반 노잼이라 읽다 말았고

몽십야, 문조 같은 단편이 실린 하늘연못의 소설 전집 1권 시도하고 있는데 뭐가 좋은건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글구 책 하나 추천하는데 손솔지 작가의 먼지 먹는 개라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소재이니 만큼 몰입도가 좋습니다.

문장력도 훌륭합니다. 10점 만점에 9.5 점 정도 줬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