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책으로 먼저 읽은적이 있었는데(외국인작가가 쓴 소설) 소설보다는 영화가 더 좋은거같네요
마지막 키팅선생님과의 이별을 하는 장면에서는 저도 조금 눈물흘리기도했고
독갤러분들 시간되시면 한번 보러가시면 좋겠네요
댓글 4
자살하는 장면에서 광광 울었음
익명(221.155)2016-08-27 22:31
이거 티비에서도 엄청자주 방영하고, 디비디도 거의 헐값으로 파는데, 굳이 영화관서 볼필요가. 그렇딘고 엄청난 스펙타클을 자랑해서 대형스크린으로 봐야하는 영화도 아니고.
ㅁㅁ(211.46)2016-08-28 05:11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 아니라... 영화가 인기를 얻자 급히.영화 줄거리에 맞추어 소설을 만들어낸 책임. 이런 케이스는 사실 거의 99%가 쓰레기인데, 아주 드물게 괜찮은 책이 나오기도 함. 죽은 시인의 사회는 저도 25년 전에 소설판을 읽어봤지만 그리 형편없지는 않았고 괜찮게 읽었음 - 당연히 영화가 더 나았지만서도...
gksrud(kimtai0)2016-08-28 10:40
영화관의 큰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가 집 티비랑 비교가 되나. 원작이 책이 아니라 영화라니 신기하네
자살하는 장면에서 광광 울었음
이거 티비에서도 엄청자주 방영하고, 디비디도 거의 헐값으로 파는데, 굳이 영화관서 볼필요가. 그렇딘고 엄청난 스펙타클을 자랑해서 대형스크린으로 봐야하는 영화도 아니고.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 아니라... 영화가 인기를 얻자 급히.영화 줄거리에 맞추어 소설을 만들어낸 책임. 이런 케이스는 사실 거의 99%가 쓰레기인데, 아주 드물게 괜찮은 책이 나오기도 함. 죽은 시인의 사회는 저도 25년 전에 소설판을 읽어봤지만 그리 형편없지는 않았고 괜찮게 읽었음 - 당연히 영화가 더 나았지만서도...
영화관의 큰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가 집 티비랑 비교가 되나. 원작이 책이 아니라 영화라니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