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 부모님이 꽂아두신것부터 읽어보자 해서 처음 손에든게 호밀밭의 파수꾼.. 호불호갈린다는 얘기를 듣구 염려햇던거랑 다르게 이틀만에 재밌게읽엇음 독서시작부터 재밌게 잘읽어서 뭔가 뿌듯한 느낌이 든다 이번 취미는 좀 오래갈거같은 느낌 ㅋㅋ 다음책은 e북오자마자 노인과바다 읽어볼라구
[일반] 한 3년정도만에 첫소설로 호밀밭의 파수꾼 읽었음
익명(221.140)
2020-09-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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