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정되었으나 이사회가 복잡하고 따분하며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거부권을 행사해 못 받은거라네전미도서상까지 받은 작품인데 이건 좀...조이스랑 나보코프도 이런 취급을 받았었지
-꼰-
중무 난해하긴 한데 초반 10페이지 몰입도는 개쩜
절규는 하늘을 가로질러온다...
https://www.aladin.co.kr/m/mletslooks.aspx?ISBN=8955593341
왜 핀천 작품들은 번역 상태가 거의 다 메롱이지
외설적인데 복잡하고 따분할 수가 있나?
그러니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