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000년대 초에 한정해서....

20세기 격변기에 문학적으로나 개인사적으로나 이만큼 스토리텔링 잘되는 작가 없는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니 벌써 2020년....

너무 늦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