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점가서 보니까 죽음의 한 연구 새로나왔던데, 약간 읽어보니까 난해하긴한데 재미있는것 같네.요새 해외것만 읽다보니 한국문학도 좀 읽고싶은데 괜찮음?인터넷 보니까 열명길 먼저 읽어보라고 하던데, 걍 바로 읽어도 괜찮을까?모르겠거나 이해 안되면 논문 약간 찾아볼 생각인데, 문학 비전공자가 손도 못댈 정도인가?- dc official App
서점에 저거 비닐로 포장 안 되어 있음?
ㅇㅇ 영풍인데 문학 제일 밑칸에 저러고 박혀있던데? - dc App
하 우리 동네는 저거 포장 되어있어서 구경도 못 함 ㅠㅠ
근데 저게 만화나 잡지도 아니고 얼마나 읽는다고 랩핑을 해놓지? 걍 놔둬도 많이 안사갈것 같은데 - dc App
랩핑 다른 게 아니라 선착순 한정으로 주는 북마크 땜에 그럼
문학이 어렵다는 건 전공자만 읽을 수 있다 이런 의미라기보다는 걍 문장 자체가 어려워서 그런 거임. 한자 사용도 많고 빙빙 돌리고 늘려서 쓰는 만연체라 비전공자 전공자 가리지 않고 다 죽을 맛 일걸.
문장이 어렵긴한데 만연체로 쓰인 긴 문장이 재밌는것 같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54910
이거
참고해보셈
오 감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