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레비나스의 <신, 죽음, 그리고 시간>이랑 <전체성과 무한>부터 봐봤는데 문장들 이해안되고 배경지식이 후달려서 일단 포기하고 3H(헤겔, 후설, 하이데거) 필수적으로 알아야 될 것 같아서 헤겔이랑 하이데거부터 보려고 하는데
헤겔 저서는 난해하기로 악명높아서 헤겔이 쓴 글을 읽지는 않고 장 이폴리트가 쓴 해설서인 <헤겔의 정신현상학 I, II> 주문했고,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읽기 겁나서 <동일성과 차이>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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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이해를 위해 칸트를 읽고 칸트 이해를 위해 데카르트와 흄을 읽고 둘 이해를 위해 중세철학을 접하고 결국 아리스토텔레스랑 플라톤까지 니려가게될 운명이구만
http://m.dcinside.com/board/reading/107772
전에 갤에 올라온 정보글 참고하셈
그냥 레비나스 해설서 강독서를 먼저 읽어보는게 빠르지 않을까? 헤겔, 후설, 하이데거를 이해하면 철학교수해도 될 것 같은데
헤겔, 후설, 하이데거가 그렇게 어렵단 말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