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 모순보고
내가 이 책을 왜 재밌게 봤는지 고찰해보니깐
나는 약간 주인공이
양귀자 모순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본인 감정에 대해 분석적? 이면서도
시니컬한 애들이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소위말하는 드라마 퀸마냥
막 감정의 격류에 휘말려서
주체를 못하는애들은
현실이든 책속이든 보는것만으로도 너무피곤함...
양귀자 모순보고
내가 이 책을 왜 재밌게 봤는지 고찰해보니깐
나는 약간 주인공이
양귀자 모순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본인 감정에 대해 분석적? 이면서도
시니컬한 애들이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소위말하는 드라마 퀸마냥
막 감정의 격류에 휘말려서
주체를 못하는애들은
현실이든 책속이든 보는것만으로도 너무피곤함...
그럼 자신의 의식과 과거를 변증법적으로 분석하는 최인훈의 회색인이야!
몰라서 검색해보고왔는데, 그건 너무 쿨찐감성인거같은데 ㅋㅋ
시니컬하게 자기분석하는 주인공... 이거 하루키 아니냐
ㄹㅇ ㅋㅋㅋㅋ - dc App
위고 싫어하겠네
소세키가 딱이네
쿨찐 좋아하시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