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 모순보고


내가 이 책을 왜 재밌게 봤는지 고찰해보니깐





나는 약간 주인공이 


양귀자 모순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본인 감정에 대해 분석적? 이면서도 


시니컬한 애들이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소위말하는 드라마 퀸마냥


막 감정의 격류에 휘말려서


주체를 못하는애들은


현실이든 책속이든 보는것만으로도 너무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