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헌책방 말고 yes24 같은 유명 브랜드에서 중고서점 대형매장들에 파는 책들

집주변에 서점이 아예 없는데 그나마 가까운게 여기임 ㅅㅂ....

개인적으로 남의 손 때 탄 책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럽지 않으려나 생각이 드는데

다른애들 말 들어보면 검수도 하고 새척? 같은 과정도 거쳐서 판매한다더라고

책을 어떻게 소독한다는건진 모르겠지만 (알려주면 ㄳ요)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이런 서점도 가볼만 함?

나 그림그리는 게이라 산다면 그림 관련 참고서도 사고싶은데 이런쪽은 특히나 찝찝하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