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중고책 판매신청 취소하고 다시 판매신청을 했는데
판매신청 취소랑 재신청 전부 이틀전에 했음
택배기사가 어제와서 받는 사람도 알라딘이길래 책보냄
근데 오늘 택배기사가 또 온다 연락옴
확인해보니까 취소된건 내역에 없는데 어제 받아간게 취소한걸 받으러 온 것 같고
오늘 오는게 다시 판매신청한걸 받으러 오는거였음
택배기사한테 물건 줄게 없으니 방문 취소 부탁하고 알라딘에는 문의 넣었음
문제는 어제 보낸 택배가 알라딘에 도착했다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라딘 이 ㅅㄲ들 아무런 연락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딘 직원들 오늘부터 쉼? 낮에 문의 넣었는데도 답이 없냐...
박스안에 접수번호 넣어서 혼선은 없을것 같긴한데 돌아버리겠노
백수독붕아 명절에는 오전 근무가 일반적이다...
백수 학식이라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