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존나 궁금해서 영어권에선 노벨 문학상에 대해 어떤 예상을 하는지 영국 도박사 예측 기사부터 오만가지 기사를 다 뒤져봤는데 찾을 수가 없네.
아래 링크는 한림원 페이스북에서 퍼온거고 여태껏 상 받은 사람들 사진 나열.
요건 영국 도박사들이 가장 유력한 평화상의 수상자로 뉴질랜드 총리 저신다 아던,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그리고 국제보건기구를 꼽았다는 기사이다. 세상 온갖것들에 돈을 거는 영국 도박사들조차 노벨 문학상에 돈을 걸지 않는것을 보면 전세계적으로 이쪽엔 썩 관심이 없나보다.
개인적으로는 왠지 PC에 힘을 실어 주던가, 아니면 언제나 그렇듯이 듣도보도 못한 스웨덴 인근의 약소 국가를 대표하는 작가한테 주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나한테 투표권을 준다면 핀천에게 한 표 던지고 싶다.
혹시 노벨 문학상에 대해 주절거리는 해외 커뮤니티 알고 있다면 공유 좀 부탁한다.
수고~
아직 배팅한 사이트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