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어떻고 가구는 어떻고 무슨 나무로 돼있으며 길은 어떻게 나있고 어디에 호수가 있고.. 영상매체가 없던 시대라 배경묘사에 무게를 실을수밖에 없는건 이해는 가는데 이미지를 그려보려고 노력함? 아님 걍 그러려니 하고 넘겨야됨? - dc official App
모르는 가구랑 차 식물 나오면 구글 검색해봄
배치도 그려보고 상상해보면 더 좋긴한데 생소한 건축양식은 검색해서 배경지식 안채우면 답이 없음...
난 그런거 좋은데 ㅠㅠ 여행간거같아서 ㅎㅎㅎㅎ 그래서 일일히 모르는건 찾아보고 떠올려봐!
그런게 더 몰입감 주지 않음? 근데 난 대충 넘김
그냥 그러려니 함
가장 머리 아픈 부분 중 하나 - dc App
배경 묘사 자체는 좋은데 내가 상상이 안가서 답답해. 자연 지형이나 외국 건축 실내 모두
난 몰입되고 좋던데. 작품의 분위기가 좌우되는 것 같기도 해서 - dc App
꽃 나무 이름 열거하는데 하나도 모르겠다는. 그냥 꽃이구나
좋아함 가끔 이미지가 생생하게 펼쳐질때 재밌음
발자크식 묘사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