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가들은 오히려 영화에 영향을 받아서 묘사를 중시한 것 같음


로브그리예는 말할 것도 없고


설국으로 유명한 가와비타 야스나리는 아예 시나리오 작가로 참가한 경험도 있고.(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7/10/689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