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로 번역된 철학책 치곤 아리스토텔레스의 강의들이 꽤나 친절했었고
때문에 마음에 와닿는 글귀들이 많았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긴 나도 도덕의계보학 같은건 졸면서 읽다가 포기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긴 나도 도덕의계보학 같은건 졸면서 읽다가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