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프레셔에 압축 되는 장면 나와서 신춘문예서 튕겨졌다는 그 작품
[일반] 추석마다 읽는 겉절이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
2020-09-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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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걸어가 보다가 이런 거 보니까 개잘읽히네
사실 그게 진짜 작가가 쓰고 싶었던 소설이고 이건 등단하기 위한 위장용 소설이었을 듯
두 사람이 걸어가는 읽다가 ㄹㅇ 지끈지끈하더라 이미지 자체나 그 흐름은 좋은데...토막을 존나 쳐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