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수업 들어가면 꼭 홍상수 식 제목 하나 있었음
새벽의 광장에서, 그대와
해원, 누구의 것도 아닌
따위와 같은
그리고 당연히 대화체도 홍상수식이었고
연애 소설 비스무리하게 쓰는 얘들도 다 홍상수 스타일이었고...
그러다가 지금 메타로 넘어와게 됐는데
홍상수는 자기가 문창과를 지배했던 시기가 있었다는 걸 알고 있을까
그때 수업 들어가면 꼭 홍상수 식 제목 하나 있었음
새벽의 광장에서, 그대와
해원, 누구의 것도 아닌
따위와 같은
그리고 당연히 대화체도 홍상수식이었고
연애 소설 비스무리하게 쓰는 얘들도 다 홍상수 스타일이었고...
그러다가 지금 메타로 넘어와게 됐는데
홍상수는 자기가 문창과를 지배했던 시기가 있었다는 걸 알고 있을까
ㅋㅋ 홍상수가 카버급이었나 보네
문창과셨군요 ㄷㄷ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그사세같기도 합니다
지금 메타는 뭔가용? - dc App
페미~ 퀴어~
아 ㅋㅋㅋㅋㅋㅅㅂ 먼 다른 메타 있는줄 알았네 - dc App
심지어 문창 학원에서도 여자 애들은 퀴어 이야기 밖에 안함 미칠 것 같아 - dc App
퀴어 서사는 경험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퀴어가 많지도 않을거 같고
경험 없이 쓰는 경우가 더 많음
이제 다음 메타는 메타소설이다.
최제훈..
와 진짜 좆구리네.. 역시 창작자도 기본적으로 미적감각이 있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