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 이야기였고,
금수저 여자와 평범한 여자가 사랑하다가 경제력 차이 때문에 깨지는 이야기인데
최은영 그 여름이랑 비슷한 작품이긴 했음
근데 그 여름이랑 다르게 적나라한 떡 씬(막 뿌리만큼 검붉은 혀? 핥핥? 대충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합평 하던 사람 중 복학을 오랫동안 밥 먹듯이 해서 나이가 지긋했던 학생 하나가
이 떡 씬은 가짜다! 라고 선언하듯 말함
대충 뭐 꾸민 것 같다면서 이런 퀴어 이야기는 진실하게 써야 된다는 투로 얘기했는데
그 얘기를 듣고 합평받던 사람이 분기탱천하면서
자기 이야기로 쓴 건데 그렇게 가짜다, 라고 하니 기분이 영 좋지 않네요 라고 투덜댐
그렇다 사실 오토 픽션이었던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ㅗㅜㅑ
패션 레즈의 망상 섹스 토나오네
근데 레즈 맞긴 했음 애인을 술자리에서 실제로 봤거든
못 썼으면 가짜 마즘.
됐거든. 난 안꼴리거든. / 윳기시네. 난 꼴리거든 / 난 아님 / 내맘이야 / 니마음만 있냐? 내마음도 있다! ——-대략 이런 느낌인가? ㅋㅋ - dc App
레즈 커플 이쁘냐? - dc App
문창과다운 이야기다
단편이야기형태로 독갤에 연재ㄱㄱ
ㄹㅇ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