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학 특징 중 하나인데


내가 홍상수 영화 싫어하는 이유가 이런거임. 21세기에 제작했는데 20세기로 보내버리는 아저씨 냄새 나는 억지영화


페미 이전이라서 여성 작가들이 홍상수 물빨했나본데, 그런거나 빠니까 노란장판에 걔네감성 섞여서 더한 쓰레기 나온듯


외국 작품은 한 세대나 계층만 이야기하지 않는데 k-문학은 한결같이 그놈의 노란장판 찍찍대는거 좆같음


진짜 돈없으면 모르겠는데 은수저나 동수저급 애들이 흙수저 코스프레하면서 한량처럼 살다가 노란장판 깔면 그게 고난이라도 되는 줄 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