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지능의 총체적 활동이라는 점
즉, 지능이 좋아야 좋은 글을 쓴다는 건 거의 팩트다
작가의 꿈을 반쯤 접고 출판사에 입사하여
작가들을 보며 꿈을 마저 접음.
솔직히 자기가 빡대가리 혹은 노멀대가리라고 생각하면
문명을 얻겠다는 욕심을 버리길
즉, 지능이 좋아야 좋은 글을 쓴다는 건 거의 팩트다
작가의 꿈을 반쯤 접고 출판사에 입사하여
작가들을 보며 꿈을 마저 접음.
솔직히 자기가 빡대가리 혹은 노멀대가리라고 생각하면
문명을 얻겠다는 욕심을 버리길
지능이 어느정도 학벌에 비례한다고 생각하냐. 만약 그렇다면 학벌 후진 작가는 애시당초 독서에서도 거르는 게 나을까. - dc App
사실 한국문학 안 좋아해서 다 거르고 있긴한데. 어째 학벌이 좋아도 취향이 구려서 읽을 수 없는 작가가 너무 많더라. - dc App
지능과 학벌은 내가 잘 모르겠다
그 또한 현시점에서 느낀 너의 편협한 생각일수도 있을텐데?
8년차면 이 정도 말은 해도 되지 않냐 만난 작가들 표본만 200명은 되는데
응 뜬금없지만 작가으 꿈을 다시 꿔보는건 어떠한가.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나.표본이 다들 월등하든, 네가 쓸수도 있다는 거..그건 다른 문제아냐. 8년차든 뭐든
그러니 단정이 무서운 거 아냐?
겉절이 200명 만난 건 아무런 의미가 없음..
맞는 말임.. 평면매체인 문자를 가지고 최소 3차원 세계를 3자에게 성공적으로 전달하는건 일단 기본적으로 지능이 뛰어난거임.
물론 나는 한국 작가중에 그걸 구현한 사람은 이문열 말곤 없다고 생각함..ㅎㅎ
슬프지만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