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중인데

마치 국화와 칼 읽는 일본인이 된 기분...



조선후기 개화기 시절부터 이어진 한국인의 정신세계를

계보학적으로 파버리넹

10년전 책인데 지금이나 별반 차이없고




근데 이 아재는 늘 기승전 까지 잘 가다가

결론은 갑자기 유토피아적인 사회주의로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