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068e1dfca0c6ff4163d884ca8fdad2670feaf78cedbff4e903f314187162c1a1edb29a2ba69d080c9b2f270c5b6dbe69dea

2년 연속 권수를 목표 잡고 읽으려니까 은근히 주마간산이 됨

대충 단락 훑고 응 그래 이 소리지 하고 넘기니까

세세한 묘사라든지 자세한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같은거 넘기게 됨

그걸 읽고 즐기는 맛도 그 책의 매력일텐데

그래서 좀 반성하며 요즘은 최근 읽었던거 다시 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