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생을 먼저 살아야 한다 그다음 철학을 할수있다"
이글보고 머리 후들겨 맞고 계몽했다. 굶주린다고 소크라테스가 될수 없듯이 그저 내 앞에있는 문제의 답보다
좀더 원초적이고 고차원 적인 질문에 대하여 사색을 한다는 핑계로 철학으로 삶의 도피를 하고 있는것 뿐이란걸
느꼈다. 그러니 본인 독붕이는 철학책을 덮으며 과거의 존재로 부터 조언을 얻기 위하여 따끈한 역사책 전쟁의 미래를 보러간다.
선조들의 지혜의 정수를 받아올수있도록 열열한 찬사와 응원 부탁한다.
디시앱을 끄고 인생을 살러 가볼게요
절대!
제발 하버드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