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서 경험이 부족한 탓도 크겠지만

지금껏 읽었던 책 중에서

독서를 하다말고 책이 무서워져서 덮는 경우는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음

공감하면서 경험에 빗대 속으로 화도 냈다가 

읽을 수록 오바 요조랑 감정을 공유하는 것 같아서 

도중에 그만두고 쉬고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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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mbti가 infp인데 다자이 오사무 검사하면 infp 일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