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산것
헌법과 정치(언젠간 읽겠지 뭐)
전투미소녀의 정신분석(내가 첨 읽은 정신분석학 책인데 꽤나 흥미로웠음)
소크라테스부터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중학교 도덕쌤한테 선물 받은것)
무소유(휴게소에서 산것 뭐 그다지 남는건 없었음)
손자병법,논어(이것도 휴게소에서 산것 교양용으로 괜찮다고 생각함)
보수혁명(상당히 재밌었음 특히 보수혁명론 특유의 감성은 인상적이더라)
산업사회와 그미래(폭탄마의 예기치곤 논리적이라 놀람)
롬멜원수(중간에 하차함 좀 상황 판단이 어려워서)
노동자ㆍ고통에 관하여ㆍ독일 파시즘의 이론들(기술에 대한 인상적인 이론들이 상당함)
기타 잇키(가장 좋아하는 사상가 평전)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완독 안함 가능하면 이른 시간내에 완독하고 싶음 재미는 없어도 흥미롭긴한책)
이번 년도 구매
드골평전(완독 안함 근데 페탱이 드골 후원자라는건 몰랐던 사실이라 인상적)
명심보감(미독)
체게바라 평전(학교 도서관에서 읽다만책인데 언제 다 읽을진 미지수)
헤겔 철학의 분석적 입문(미독인데 헤겔 다읽으면 이해되겠지 뭐)
수리마르크스경제학(수학도 안되는놈이 수리경제학에 뛰어들면 안된다는걸 알려줌)
나치즘과 동성애(미독)
니체와 하이데거(어려워서 중간에서 끊고 딴거 읽는중)
강철왕국 프로이센(심심해서 딴거 읽는중)
독소전쟁사(초반부맛만봄)
그레이트게임(재밌긴한데 중앙아사가 내취향이 아니라 좀 나중에 읽을듯)
장제스 평전(가장 재밌다는 중일전쟁 파트에서 끊음 장가놈 트롤링 보기 싫어서)
올리가르히(기업국가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았습니다 이것도 언젠가 다읽겠지)
코스모스(7장쯤 끊음 이윤 나도 모름)
독일 이데올로기 1,2권 (어려워서 하차)
브레히트 연구(언젠간 읽음)
서구의 몰락1,2,3,(노잼이라 미뤄둠 언젠간 읽을듯)
일본 사회당연구(이건 진짜 노잼이긴한데 쉬워서 꾸역꾸역 읽음 얼마 안남았으니 곧 다읽을듯)
기술의 역사(미독)
헤겔(어려운데 아직은 읽고 싶음)
민주주의는 실패한신인가(독서동아리에서 득템 1장은 어려워서 넘기고 2장부터 읽는중 언젠간 다읽겠지)
자본과 이데올로기(이건 중간에서 끊었는데 왜 그랬는지는 나도 모름)
신기관,정치학(미독)
해체론과 맑스주의(미독)
호모파시스투스(파시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준책)
프랑스의 열정(나에게 공화주의에 대해 알려준 책)
인간과 기술(서구의 몰락 산 이유가 이거땜인데 인상적이고 짧으니 한번 읽어보쉴?)
노동자 강령(라살레가 궁금해서 산책 본문보단 해제가 인상적)
킵차크칸국(그냥 교보갔다가 눈에 뛰어서 구매 완독했고 내가 읽은 거의 유일한 러시아사 서적)
쇼와유신(기타잇키 당대시대가 궁금해서 산책)
존 스튜어트 밀의 사회주의론(내용보단 이름이 인상적이라 구매 원하던 내용은 아니였음 해제는 재독해볼만한듯)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아무리 생각해도 재독이 필요한듯)
러시아 혁명사(지금 읽는중)
미래가 창창하군
감사함다
책이 다 무겁다
나도 내 책들이 가벼우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