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힐쉬베르거 상권

원래는 올해 읽으려고 해서 살 책이었는데 내년으로 미루면서 어쩔까 싶어졌음. 그냥 미리 사놓을까.....


2. 개념-뿌리들


내년에 읽으려구 했는데 걍 지금 사버려??


3. 미학의 모든 것

솔직히 미학 책 하나 정도는 장만해야.... 이거 읽고 미학대계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사던가 해야지. 근데 사도 언제 읽을지 모르겠네 ㅋ


4. 그냥 합리적 소비

담달에 살 책 미리 사기. 사실 이게 젤 현명한 건데 ㅋ 왜 계속 새로운 책들에 눈 돌아가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