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힐쉬베르거 상권
원래는 올해 읽으려고 해서 살 책이었는데 내년으로 미루면서 어쩔까 싶어졌음. 그냥 미리 사놓을까.....
2. 개념-뿌리들
내년에 읽으려구 했는데 걍 지금 사버려??
3. 미학의 모든 것
솔직히 미학 책 하나 정도는 장만해야.... 이거 읽고 미학대계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사던가 해야지. 근데 사도 언제 읽을지 모르겠네 ㅋ
4. 그냥 합리적 소비
담달에 살 책 미리 사기. 사실 이게 젤 현명한 건데 ㅋ 왜 계속 새로운 책들에 눈 돌아가냐 ㅠ
1234 다 지르자
말이되는소리좀
그럼 내년에 읽을 책은 내년에 사고 34만 ㄱㄱ
완장아 위에 내 글에 달린 댓 어그로 같은데 처리좀 모바일이라 링크따기 힘듦 - dc App
그러고보니 힐쉬베르거 하권 절판이 아니라 잠시 안 찍는다 했나? 그런 책이 절판은 아닐 것 같지만 - dc App
좀 힘든 상황이라 찍기가 어렵다 라네. 근데 대학에서 교재로도 쓰이는 책 유일하게 내는 출판사린데 절판른 안시키지 않을라나....
그러고보니 지금 보니까 내 글에 댓글 달린 건 직접 삭제 가능하던데, 그래도 완장들이 확인도 할 겸 그냥 완장한테 알려주는 게 나음? 쨌든 빠른 처리 ㄳ
뭐 직접 지워도 되고 제보해도 되고
2는 읽었는데 남는게 읍따 - dc App
별로임?
좋긴한데 덮고나면 뭔가 의식이 새로워졌다는 기분은 안듬 - dc App
비유하면 국어사전을 읽은 느낌이랄까 - dc App
흠 진짜 그냥 개념 정리인건가 한 두어번 읽을까 생각했는데
굳이 미리 살 필요 없음 그럼 계속 쌓이기만 함
허세 개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