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42,195p
시작일 20.7.11
오늘 읽은 책
눈물을 마시는 새 1
눈물을 마시는 새 2 ~
오늘 읽은 양
549p
달성률
36,905/42,195 약 87.46%
비고
눈마새 1권을 다 읽고 2권 6장(149p)까지 읽었다.
확실히 장르소설답게 술술 읽히긴 한데 학창시절에 읽은 정령왕 엘퀴네스 같은 흔한 판소마냥 콸콸 읽히진 않았음.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단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흔한 판소처럼 몰입해서 읽은 것 같진 않음.
륜 데리고 사모와 술래잡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직 초반이라 떡밥이 넘모 많아서 판단은 보류 중.. 케이건은 딱봐도 사연 많아보이는 느낌 뿜뿜...
중간에 제왕병 걸린 애들 보면서 아, 빵도가 이문열의 <황제를 위하여>를 보고 썼구나 란 생각이 들었음. 다른 작품에서도 <사람의 아들>느낌 나는 부분이 있다던데 킹능성 있다고 봄. 제왕병은 황위랑 너무 비슷했다.
1~4권 소제목과 디자인이 각각 4종족을 나타냈음. 1권은 파충류 같은 나가, 2권은 새 같은 레콘, 3권은 도깨비, 4권은 인간. 도서관 책이라 많이 낡고 겉표진 없지만 갠적으로 디자인이 맘에 든다.
갓직히 눈마새, 기대 많이 하고 읽는 중인데 과연 2권 중후반과 3, 4권에서 내 기대를 채워줄 지 궁금하다. 좀만 쉬었다가 계속 읽어야지..
피마새까지 달릴 거?
ㄴㄴㄴㄴㄴ 눈마새만ㅋ.ㅋ..
눈마새 시작했네 ㄹㅇ 개꿀잼이다
어떻게 하루에 500장이나 읽음??
하루 대여섯시간쯤 투자하면 가능. 근데 눈마새는 다른 책에 비해 술술 읽혀서 더 편해도 하루 누적 400p넘어가니까 괜히 더 읽기 싫어져서 저만큼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