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야 딱 입문하기 좋은 용도인데 동양은 곁다리 취급도 잘 안해줌.

뭐 아메리카 대륙도 큰 신경 안쓰는 것 보면 유럽사에 더 가까울 듯.

다만 미술사 본 사람들 알겠지만 저자가 필력이 워낙 재밌어서 좋은 책이라고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