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을 보니
순문학이라고도 한다. 현실과 시대의 상황과는 무관하게 예술로서의 작품 자체에 목적을 둔 문학으로, 도구성(道具性), 이념성(理念性), 목적성(目的性)을 가지고 문학을 하는 것에 반대한다.
이라고 정의하는데... 솔직히 잘모르겠네요
현실과 시대의 상황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문학작품이 있나요..?
있다면 추천좀 해주세요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순문학이라고도 한다. 현실과 시대의 상황과는 무관하게 예술로서의 작품 자체에 목적을 둔 문학으로, 도구성(道具性), 이념성(理念性), 목적성(目的性)을 가지고 문학을 하는 것에 반대한다.
이라고 정의하는데... 솔직히 잘모르겠네요
현실과 시대의 상황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문학작품이 있나요..?
있다면 추천좀 해주세요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 dc official App
일단 이게 절대적 정의가 아니라, 참여문학에 대립되는 상대적 개념이라는 것을 알아야함. 그러니 참문에 비해 비교적 그렇다는 것이지, 독자적으로 작품성격이 저렇게규정된다는것이 아님.
참문은 박노해시 같은 것들을 생각하면 느낄수 있는데, 적극적으로 현실을 반영하면서,노동자 해방이라는 목적의 의 도구로서, 노동자계층의 이념 역설로서 문학을 추구하는 작품이 분명이 있음. 이는 순문학의 대척점임.
또한편 저 정의에는 적극적으로 포함이 안되어있는데, 통속문학의 대척으로서 순문학이 있을 수 있음. 이는 대중의 일차적 흥미 유발을 감행하는, 예컨대 통정을 주로 다룬다든지 하는 소설과 달리, 문학 그자체의 상징화 혹은 심미주의 등등에 천착하는 문학을 가리킴. 통속문학으로는 정비석 자유부인을 생각하면 쉬움.
그러니. 다른작품과 비교할때, 현실과 시대반영 정도와 방식차를 말하는것.#또 사람에따라서 다른 것과 쌍을 지어 순문학이란 용어를 쓸수있겠지. 예를들어 환상문학과.. . 인문학은 수학이 아니니까.
그래서 이렇게 봤을때는 순문학인데, 다르게봤을때는 또 밀려나고, 할 수밖에 없는 개념임. 아예 순문학이라는 개념어의 형성사를 알려면 네버 백과사전서 직접 검색해보고. 일본문학 어쩌구저쩌구~.
자위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