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가진 정치학이 "말하고 싶은" , 윤리학이 "말하는 방법론", 미학은 말 그대로 미학이고 ㅇㅇ 이런 구분 아예 처음 제시한게 누구엿지? 예전에 알았는데 갑자기 안떠올랑- dc official App
처음인진 모르겠는데 황현산이 비슷한 말하지 않았나...?
무한한 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