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이랑 똥꼬 문질문질 긁은 손 냄새 슥 맡으면서 페이지 넘겼을 지 어찌 아냐
[일반] 중고책 사면 찝찝하지 않냐
익명(210.57)
2020-10-02 18:38
추천 1
댓글 11
다른 게시글
-
퀴어메타도 90년대 00년대영국에서 다한건데 [6][일반] 익명(39.7) | 20.10.02추천 0
-
문알못인데 내용보다 표현이 중요하면 리얼리즘은 [5][일반] 익명(182.215) | 20.10.02추천 1
-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오늘 책 주문했는데 [1][일반] 익명(58.127) | 20.10.02추천 0
-
조중걸 센세 또 책 나왔네 [1][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0.10.02추천 2
-
방금 유튜브 글[일반] chio4454(220.125) | 20.10.02추천 1
-
에드거 앨런 포 붉은 죽음의 가면, 베레니스 읽음 [3][일반] 디에라(fiera) | 20.10.02추천 1
-
호밀밭의 파수꾼 잼다 [1][일반] 익명(118.235) | 20.10.02추천 1
-
줄거리보다 의미랑 표현이 중요하다면 [1][일반] 어떤작위의..(rlaxogml03) | 20.10.02추천 2
-
비평관련해서 정치학/윤리학/미학 구분짓는 게 누구 개념임? [2][일반] 타치코마(ddjsxn456) | 20.10.02추천 0
-
근데 나는 진짜 똑똑해질려고 책읽었는데 [18][일반] 익명(38.114) | 20.10.02추천 3
다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제 하게되겠군...씨발
나라고 깨끗한건 아니니까
그래서 도서관 가서 소독하는 걸로 소독 한 번 슥 해야됨
ㅋㅋ
하루키 같은건 리틀 브라더를 쪼물거리던 손으로 책자을 넘길 확율이 좀 있지, 하지만 전 주인이 여자라면?
좋은 상태의 중고책 사면, 1권 살 돈으로 여러 권 사서 좋긴 한데. 닦아도 끈끈하거나, 찝찝한게 남아있기도 하고, 책에서 냄새나거나, 안 보이는 가루같은게 떨어지는게 느껴졌던 적이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새 책 구매를 선호함. - dc App
연예인급 여대생이 넘긴 거 일 수도 있잖아.
마자 난 찝찝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