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느 하나가 빠지면 다른 하나도 의미 없어지는게 맞지 표현만 있다면 그냥 키보드 막 쳐도 말 되는 거고 의미만 있다면 그냥 비문학이지 물론 대부분 독자들이 서사를 가장 중시하기 때문에 그 이상을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고는 생각함 서사가 전부는 아니니 그러니 서사 붕괴 원시 모다니즘 대작 트리스트럼 섄디를 읽어보며 소설의 본질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는게 어떨까??
대부분 독자들이 서사를 무시해서 한국문학이 요설만 난무하게 된 것 아님?
글쎄. 적어도 남성 작가들이 서사를 무시하는 건 확실한 듯. 독자라고 다를까
표현 붕괴 문학은 없나
보르헤스
아 미안한데 막판에 모더니즘 츄라이 보고 비추 날림
어차피 모더니즘 탄생 몇백년 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