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중반쯤 읽고 있는데

가끔 둘이서 대화할때 대사가 둘 중 누가 한 말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더라고

이거 번역이 이상한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네

아름다운날 이라는 출판사고 전자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