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잡이로 읽다 보니 체계의 부재/ 글을 쓸 때 위에서 죽 내려오는 식의 지식이 없어서 불편해

이런 건 좀 더 어릴 때 잡아놨어야 싶기도 한데

지금이라도 노력하려구


철학과 역사를 통사로 읽으며 먼저 기본을 직조하고

나뉘어진 사조, 시대마다 읽어나가면서 채워나가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