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 1년간 공부할 시간 버는 거니까


1년 동안 연구할 목표 세워두고


각잡고 도서관에서 공부해봤으면 좋겠다.




그냥 도서관 공익이 부럽다기 보단


'해야만 하는' 당위도 없고 '시간을 손해봐야 한다는' 강박도 없이




그냥 공짜 시간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걸, 목표를 세워 충실히 해보고 싶을 뿐임.




얼마 전 도서관에서 공익질하고 있다던 독붕이 보고 급작스럽게 든 생각임.


정말 부럽다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