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 1년간 공부할 시간 버는 거니까
1년 동안 연구할 목표 세워두고
각잡고 도서관에서 공부해봤으면 좋겠다.
그냥 도서관 공익이 부럽다기 보단
'해야만 하는' 당위도 없고 '시간을 손해봐야 한다는' 강박도 없이
그냥 공짜 시간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걸, 목표를 세워 충실히 해보고 싶을 뿐임.
얼마 전 도서관에서 공익질하고 있다던 독붕이 보고 급작스럽게 든 생각임.
정말 부럽다 임마.
그냥 한 1년간 공부할 시간 버는 거니까
1년 동안 연구할 목표 세워두고
각잡고 도서관에서 공부해봤으면 좋겠다.
그냥 도서관 공익이 부럽다기 보단
'해야만 하는' 당위도 없고 '시간을 손해봐야 한다는' 강박도 없이
그냥 공짜 시간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걸, 목표를 세워 충실히 해보고 싶을 뿐임.
얼마 전 도서관에서 공익질하고 있다던 독붕이 보고 급작스럽게 든 생각임.
정말 부럽다 임마.
공군가 - dc App
넌 군대를 두 번 가라는 말을 하고 싶냐?
도서관 공익 개꿀일 거 같은디
원래도 꿀인 편인데, '이 시점'에서 도서관 공익은 숨쉬기가 주 업무일거 같다. 근데 옆엔 책더미.
도공 원래 케바케 존나 심한 근무지임 지금시점이야 꿀이겠지만
아 케바케냐. 케바케인건 몰랐네. 여튼 지금 시점에선 굿 ㅇㅇ.
사실 케바케라도 인격적으로 짜증 날 일만 없으면 다 괜찮은 근무지라 생각해. 설마 공익을 육체적으로 갈아넣진 않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