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묘사만 가득 하고 내용 없는 작품 

완독 하고 하면 좀 억울 하지. 


그래서 거의 다 읽다 집어 던진 책이 금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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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봉사 하다 돈 필요 하심 유럽 와 

연주회 하셨던 그 시대 A급 오르간 연주자

슈바이처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