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묘사만 가득 하고 내용 없는 작품 완독 하고 하면 좀 억울 하지. 그래서 거의 다 읽다 집어 던진 책이 금각사. 아프리카서 봉사 하다 돈 필요 하심 유럽 와 연주회 하셨던 그 시대 A급 오르간 연주자슈바이처 박사
유미주의가 어때서
그래도 금각사 정도면 내용 있는 편인디. 설국이 더 하지
그 내용이 너무 황당 무계 하잖아. 그나마 설국 문장은 아름답기도 하지. 내용도 황당 하진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