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사면 1권 정도는 창고에서 오래 방치한건지 온갖 스크래치 다 있고 중고책같은게 와요.
예스24 알라딘 반디 교보 돌아가면서 쓰는편입니다
양장본은 한 6,70% 확률로 어딘가 모서리 다 찍혀서 오고
양장본은 워낙 많이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데
겉표지 중고책마냥 스크래치 있으면 교환시키네요
심지어 교환시켜도 비슷한게 오기도...
이번에 돌려보낸 책인데
이정도면 그냥 읽으시나
책 깔끔한거에 신경 쓰는 편이라 내가 이상한건가..
박스포장은 양반이고
양장 아닌 책은 한번씩 5,600페이지짜리도 비닐로 오네요
포장하는 사람 마음인지 무거운 책은 비닐에 넣으면 태반이 제본하는 부분? 그쪽이 뭉그러져서 오던데ㅜ
예스24 알라딘 반디 교보 돌아가면서 쓰는편입니다
양장본은 한 6,70% 확률로 어딘가 모서리 다 찍혀서 오고
양장본은 워낙 많이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데
겉표지 중고책마냥 스크래치 있으면 교환시키네요
심지어 교환시켜도 비슷한게 오기도...
이번에 돌려보낸 책인데
이정도면 그냥 읽으시나
책 깔끔한거에 신경 쓰는 편이라 내가 이상한건가..
박스포장은 양반이고
양장 아닌 책은 한번씩 5,600페이지짜리도 비닐로 오네요
포장하는 사람 마음인지 무거운 책은 비닐에 넣으면 태반이 제본하는 부분? 그쪽이 뭉그러져서 오던데ㅜ
교보로만 사는데 무조건 박스로 오던데. yes24에선 한번 사고 그 뒤로 안사고. 난 운이 좋아서 그런지 책 반품할 정도로 흠있게 온적이 없었음. 이제 전자책 쪽으로 많이 사서 요샌 배송을 잘 안받긴 하다만
가장 최근에 온게 교보에서 산게 비닐로 왔네요 ㅋㅋ 비평이론의 모든것 이거 거의 천페이지 짜리 비닐로 와서 당황.... 전엔 300페이지도 안하는거 박스로 잘 오던데..
두권이였나 일정금액넘어가면 박스해듐 - dc App
기준이 그냥 포장하는 사람 마음인 느낌? 만오천원도 안하는거 박스에 보내기도하고 저 비평이론 저책 삼만원도 넘는데... 보통 지마켓으로 결제 많이하는데 여기서 교환처리하면 맞교환도 안되서 일주일은 기다려야...
교보에서 사도 포장은 깔끔한데 정작 책 상태는 안좋음.
그래서 전 마음 편하게 중고 삽니다 ㅋㅋ
배송료 한 푼 안 내면서 비닐 포장으로 징징대는 거 보니 1권씩 시키나 보네ㅋㅋㅋ
내가 말하는건 책 상태에 대한거지 비닐포장에 대한게 주가 아니야 그리고 한권을 사도 삼만원 넘어가면 박스포장 바랄 만한 거 아닌가? 한권을 사도 무료배송해준다고 낮은 품질의 책을 기대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책도 소모품이다보니 신간이나 재쇄 최근에 찍은 책아닌 이상 보관된 책들은 100퍼 만족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