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까운 거리에 도서관이 두개
걸어서 십분 거리에 하나 있었는데 이십분 거리에 한개 더 생김
차타고 기존 도서관은 2분, 새로 생긴 도서관은 5분이면 도착함
새로 생긴 도서관 책이 모두 새거임
난 책이 조금이라도 더러우면 안빌리고 구매하는 편인데
쿠폰, 적립금 있어도 살 책이 없어서 고민할 정도로 신간 잘 들어옴
여기에 희망도서바로대출제라고 도서관에서 신청하는게 아니라
동네 서점에서 새 책을 바로 빌려다 볼수 있음
알랭드보통 신간이랑 터널은 서점에서 빌린거라 도서관 스티커도 안붙어 있음
반납도 서점으로 함
쩔지?
여기에 전자책까지 산더미처럼 사놔서 매번 뭘 읽을까 행복한 고민를 한다ㅎㅎ
나는 급식이여서 우리학교도서관을 자랑하자면 우리학교에는 40년된 책이 있어 최신책을 못본거같아 - dc App
부럽다 존부
어느지역이야 부럽네. 난 근처에 도서관이 없어서 사다읽거나 고향내려가야 더러운책이나마 빌려읽을수이씀ㅣㅠㅠ
좋은 동네다
뭐냐 이 신박한 발상은? 이거 기획한 담당을 엄청 칭찬해야겠네
책접지마라. 바로 신고해서 정지먹인다
책 귀퉁이 접는거 너 아니지?
ㄴㅋㅋ 난 책 엄청 깨끗하게 본다 지금까지 알라딘 중고서점에 판매한 책들 모두 최상이었음 걱정붙들어매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