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경제학에 학을 떼게 만드는 그래프와 수식을 동원한 설명이
하나도 없고 오로지 몇가지 중심 개념만으로 설명함.
초졸도 쉽게 읽을수 있는 책임.
지인도 추천하더라
맨큐가 가장 쉬움 장하준은 비주류경제학임
07년 위기 이후에 주류 비주류가 뒤집힌걸로 아는데?
그건 뭔 말이여?? 경알못이라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설명 좀
서브프라임 위기전에는 국가가 최대한 개입을 자제하고 자유롭게 놔두어햔다는 사조가 주류였다면 위기후에는 그래도 국가가 다시 개입해야 한다 쪽으로 돌아섬.
그렇구먼~~~~~맨큐는 어떤데???? 자유롭게 놔둬야한다는 쪽임?
맨큐는 자유롭게 놔둬야 한다는 쪽이긴 한데 맨큐의 경제학 최신판 읽어보면 전혀 딴 소리를 하던데.. 생각이 바뀐건지.
뭔....개지랄같은 말이여 언제부터 e.saez나 piketty같은 학자가 비주류였냐? 주류 경제학 내에서의 변동이지 비주류와 주류의 변동이 아닌데
그리고 맨큐도 수학 때문에 싫다는 정도면 굳이 경제학을 배울 이유도 없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요 책도 많이 추천하던데 어떰?
그건 좀 어려운 책임.
장하준 책 조지고 다음으로 ㄱㄱ 하면 됨?
그래도 맨큐보다는 쉬움
지인도 추천하더라
맨큐가 가장 쉬움 장하준은 비주류경제학임
07년 위기 이후에 주류 비주류가 뒤집힌걸로 아는데?
그건 뭔 말이여?? 경알못이라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설명 좀
서브프라임 위기전에는 국가가 최대한 개입을 자제하고 자유롭게 놔두어햔다는 사조가 주류였다면 위기후에는 그래도 국가가 다시 개입해야 한다 쪽으로 돌아섬.
그렇구먼~~~~~맨큐는 어떤데???? 자유롭게 놔둬야한다는 쪽임?
맨큐는 자유롭게 놔둬야 한다는 쪽이긴 한데 맨큐의 경제학 최신판 읽어보면 전혀 딴 소리를 하던데.. 생각이 바뀐건지.
뭔....개지랄같은 말이여 언제부터 e.saez나 piketty같은 학자가 비주류였냐? 주류 경제학 내에서의 변동이지 비주류와 주류의 변동이 아닌데
그리고 맨큐도 수학 때문에 싫다는 정도면 굳이 경제학을 배울 이유도 없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요 책도 많이 추천하던데 어떰?
그건 좀 어려운 책임.
장하준 책 조지고 다음으로 ㄱㄱ 하면 됨?
그래도 맨큐보다는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