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체호프, 『배우에게』
루돌프 슈타이너, 『고차 세계의 인식으로 가는 길』
조너선 프랜즌, 『인생 수정』
제발트, 『이민자들』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늦여름』
데이비드 라우어, 『조형의 원리』
데이비드 핀, 『조각감상의 길잡이』
오귀스트 로댕, 『로댕의 예술론』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음악의 시학』
앙드레 말로, 『정복자들』
페터 한트케, 『관객 모독』
롤랑 마뉘엘, 『음악의 기쁨』
로베르토 볼라뇨, 『야만스러운 탐정들』
셀리 케이건, 『죽음이란 무엇인가』
홍자성, 『채근담』
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엘리자베스 취블러 로스, 『상실 수업』
법륜, 『인생 수업』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 될 때』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김형경, 『좋은 이별』
롤란트 슐츠, 『죽음의 에티켓』
콜린 윌슨, 『아웃사이더』
윌리엄 포크너,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하이에크, 『노예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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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수
저 중에 가장 좋았건건?
예술관련해선 『배우에게』, 『음악의 시학』, 『로댕의 예술론』. 죽음에 관해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삶에 관해선 『고차 세계의 인식으로 가는 길』. 비평서로는 『아웃사이더』. 문학은 다 그냥 그랬음
어떻게 다 읽었대 ㅋㅋ
와우
인생수정추
ㅋㅋㅋ 독갤추천받고 읽음
ㄷㄷ 많이도 읽으셨넹
오 늦여름 어땠음
갈등 없고 이상적이고 행복한 분위기가 좋았음. 가을 탈 때 한 번 더 읽으면 좋을듯
퀴블러 로스 아님?
맞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