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리퀸 존딕슨카 반다인 같은 추리소설 작가들 우리나라하고 일본에서만 인기있는편이고 해외에서는 거의 잊혀진 작가라 책 대부분도 절판이고 구하기도 힘들다는데 이거 사실이냐? - dc official App
사람 이름이 dick son이라고? 구라치지마
미국에선 구닥다리 취급받는 작가들이라던데
DNA감식까지 가능한 세상에 공권력이 아닌 탐정들이 이젠 필요가 없음
추리 자체가 사그라들었지
뭐래 추리문학 씬은 살아있는데 세대 교체와 망각이 존나 빨라서 그렇지.
잉 한국일본 제외하면 거의 묻히지 않았냐 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뭐래 추리문학 씬이 미국 출판사 한테 벌어다 주는 게 얼마인데 다른거 다망해도 로맨스랑 추리문학 씬은 안망함.
ㄷ 어디서 영미권 추리는 식었다고 하더만 밑에 댓처럼 범죄물 등으로 바뀌기만 한 거지 뒤진 건 아닌갑네
식었다느니 하는 애들은 여초페미 애들생각임. 여초페미는 요즘 sf 밀거든. ㅋㅋㅋ 그거 빼놓고는 다 식었다고 공격
고전추리는 한물갔고 댄브라운계열 미스터리랑 과학수사계열 경찰수사물/범죄물로 바뀜
븅신.. 기승전여초페미가 만능이냐? 아가사나 코난도일같은 추리는 한물간거 맞고, 스티그 라르손처럼 범죄스리러물 안에 추리를 끼워넣는 식의 소설 말고 다 사장됐는데 뭔 개소리여. 그래서 영미권에서 요즘 잘나가는 추리작가가 누구?
장르문학의 숙명이지. 엄청난 다작이 쏟아지다 보면 뻔해지는 걸 피할 수 없고, 그렇다 보니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이 눈을 돌리게 된다는 거. 현재는 범죄물이랑 스릴러물이 완전히 대체한 상황이자나. 일본이 특이한 케이스임. 신본격이란 이름으로 본격물을 부활시킨 경우
본문보다 덜 유명한 옛날작품들은 아마존 기준으로 ㄹㅇ 절판 걱정해야됨. 그나마 이북시장 있어서 그쪽으로 조금씩 복원되는 경우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