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 한트케가 떠오른다.

진짜 씨발 고은이 받고, 전세계가 한림원의 성감수성 부족에 대해 비난을 쏟아내는 뇌절을 해봤다.

고은에 베팅한 새끼들, 한트케 믿고 한 번 걸어봤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