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이 원래 글을 비슷하게 쓰는건지 로맨스 소설이 원래 비슷비슷한건지... 근데 이상하게 제인에어는 정말 재밌었음 이건 어린 여자애의 성공하는 삶이라 그런건가.. - dc official App
전집 읽었는데 문장 자체는 죄다 비슷비슷함. 오스틴은 인물간의 갈등 전개랑 이야기 진행에 집중해서 보는게 재밌는거같애
로맨스 자체가 취향 안맞으면 읽기 어려워
나도 로맨스는 제인에어만 재밌었음. 제인 오스틴보단 샬럿 브론테가 더 맞는것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브론테 작품 '교수'라는 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정도면 안맞나보다 오스틴이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