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있는 모든 내용을 그대로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개별 글자 그대로 똑같이 재현하는것 말고 같은 뜻을 지시하는 문장들을 말할 수 있는 정도
그리고 그걸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반복해서 읽는다.
빨리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빨리 떠올리는데는 한계가 없으니 습득에 종점은 없음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야 함. 책에서 가르쳐주는 것이나 통상적인 활용법만 익힌다면 교양수준. 자기만의 응용법을 개척하게 됐을때 전문가 수준
응용의 방식도 무한해서 마찬가지로 종점이 없음
솔직히 벽돌같은 책 수십권씩 읽은 독붕이들 그 책 내용 1%도 기억하고 있지 못함. 읽은걸 그대로 말할 수 있어야 이해했다고 할 수 있찌
개소리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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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10%만 건져도 다행
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
수치로 따지는거 왜이리 못미덥냐.
그건 공부의 영역 아니냐 법관들이나 하는거지 그게 어디..
이건 전공책 읽을 때 하는거 아니냐? 재미로 책 읽는데 왜 그래야하지?
순수 재미로 읽는 경우면 알아서 난 해당안된다 생각해. 말 안해도 알만한 거잖아
할말이 많지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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