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까진 수긍이 가는데 3장부터는 이게 왜 역사서인지 모르겠다
상업 제국 종교가 발전과 교류에 중요하단거 모르는 사람 있나
글고 영국서 공부했다더니 그때문인지 제국주의 찬양도 하고 산만하고 뒤로갈수록 그다지 대단한 역사서는 아닌것같은데
성평등 관련해서도 진화학 유전학쪽 연구가 꽤 나왔는데 그런언급없이 그냥 자기는 모르겠다로 결론내고
총균쇠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는듯
4장을 마저 읽고싶은 흥미가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