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읽은 사람이 영화를 보면 장면을 잘 살려서 좋아하는데 소설 안읽은 사람이 보면 이야기 전개가 너무 안 이어진댄다. 개인적으로는 배우들도 잘 골랐다 생각하고, 특히 나가사와가 많이 인상 깊었던 거 같다. 화면도 특이하고 음악도 특이해서 생각했던 거랑 정말 다르게 기억에 남은 영화였음. 근데 팬픽개념으로 잘 만들었다는 거지 영화 자체는 기억도 안남음. - dc official App
유튜브에 영상 몇개 있는데 분위기 되게 우중충함. 영화에서도 배드신 많음
왜 난 나오코 소리지르는 거랑, 미도리랑 얘기하는 거랑, 나가사와랑 걔 여친이랑 밥먹는 장면밖에 기억 안나는건지.. 음악도 기억나고. - dc App
조니 그린우드가 참여했다는데 - dc App
뭐하는 분인지 몰랑. 걍 영상이랑 음악이랑 나가사와랑 그 여친이랑 미도리밖에 기억이 안 남음. 팬픽이다 하고 생각하고 보면 즐길 수 있을 정도는 된다는거지 영화로 따지면 평작 이하일 가능성이 큼. 기억에 안남아있는 거 보니까.. - dc App